11/28

2008. 11. 29. 04:42
네오위즈 게임 아카데미 1기 수료식이 있었다.

허교수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돈다.

"말랑말랑한 세상같은건 없다. 어떻게든 되겠지. 잘 될거야. 같은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지고 성공할 수 없다.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죽어라 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강연 내용 중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라는 말도 꽤나 가슴 깊이 박혀있다.

열심히 살자.
죽어라 살자.
내가 하고 싶어서, 내 인생에서 최초로 도전한 과제. 평생의 도전 과제.

다같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끝까지 함께 공부했던 모두들, 서로 연락하면서 지냅시다. ^^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중계합시다.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즐거움도 함께 하자구요.

교수님, 음... 앞으로 사회에서 만났을때도 교수님이라 부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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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9.01.14 0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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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롱 하십니까?
  2. 2009.01.20 2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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