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6

2008. 6. 26. 17:13

오전

시놉시스를 발표하는 시간.
이미 전날 한번 했기 때문인지 어느정도 예상질문도 잡히고, 의미전달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깨달았다.

오후

기획되어진 게임이 상용화되기까지의 과정을 공부했다.
이쪽의 업계도 타 업계와 마찬가지로 좋은 오너를 만나는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에잇...

괜히 3D업종이라 부르는게 아니었다.

선배가 쓰러져서 원주에 누워있다는데... 주말에 가볼생각이다.
그전에 과제를 많이 해두어야할텐데...

시놉시스는 커녕 독후감도 아직 못했고... 일요일에 번역에 매달리려면 적어도 금요일까지는 해야한다. 허걱? 하루밖에 안남았다...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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