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ovepcb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8

xp의 시대가 막을 내리는가보다.

더이상의 컴퓨터 업그레이드가 무의미한 현 게임시장 상황속에서
묵직한 비스타가 주를 이루게 된다면?

OS때문에 별수없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지는가보다.
게임시장도 변화해야한다.

하지만 어떻게??

내 짧은 지식으론 앞날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향후 2,3년 안에 xp시대가 막을 내리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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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 / T3

2008. 7. 4. 17:35
http://www.gitiss.org/html/news/today_view.jsp?oridate=20080704&rscid=114907

인기있는 게임을 만들자.
세상을 지배하는건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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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아카데미

2008. 7. 3. 15:41
http://www.gitiss.org/html/news/today_view.jsp?oridate=20080702&rscid=114879

핵심인재. 좋다. 좋은 얘기다.

단지... 여긴 일반 학원이 아니다.

어중간하게 '그냥 좋아보이니까' 오는 사람이라면 결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혼란스...럽진 않지만 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공부. 과연 2009년을 맞이하는 나의 모습은?

매일 목표를 되새기고 있다.

초심이란 중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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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itiss.org/html/news/today_view.jsp?oridate=20080701&rscid=114867

세컨드라이프는 게임인가?
가상현실속의 주화가 현실의 화폐가 된다. 사업성은 있다.
어떻게 보면 시대의 흐름이라 할 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획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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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차기 게임으로 액션 역할수행게임 '디아블로3'를 개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디아블로3'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08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모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996년 선보인 '디아블로'는 액션 역할수행게임 장르를 확산시켜 게임 비평가들의 호평을 듣고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게임이다. 2000년 출시한 후속작인 '디아블로2' 역시 당시 최단 기간 최다 판매된 PC 게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1년 시판된 '디아블로2'의 확장팩 '디아블로2: 파괴의 군주'를 포함해 디아블로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1850만장 이상 판매됐다.

디아블로 전반에 흐르는 중세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소설이나 액션 피규어 등 다양한 부가 상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디아블로3'의 전투샷

이번에 공개된 '디아블로3'는 '디아블로2'의 시점에서 20년 후로 시작된다. 메피스토, 디아블로, 바알은 패배했으나 천상의 군대와 불타는 지옥의 군대로부터 성역의 주민을 보호해왔던 '세계석'(世界石)이 파괴돼 트리스트람에 악의 세력이 다시 등장한다.

플레이어들은 다섯 캐릭터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성역의 여러 지역을 탐험하고 악마와 싸워 공포로부터 세계를 수호하며 강력한 아이템, 주문, 기술을 획득해 캐릭터를 키워 갈 수 있다. 파리에서 발표 행사의 일부로 첫 공개된 두 캐릭터 직업은 바바리안(야만 용사)과 윗치 닥터(의술사)다.


↑디아블로3의 여자 '바바리안' 캐릭터

'디아블로3'는 자체 3D 그래픽 엔진을 사용해 성역 내부와 외부를 고도로 세밀하고 화려한 특수 효과로 표현한다. 향상된 물리 엔진이 적용된 게임 세계에서는 플레이어와 몬스터 모두에게 위협이 되는 덫이나 장애물 등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파괴 가능한 환경 요소가 포함돼있다.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을 통해 온라인에서 협동 및 경쟁 플레이도 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3'를 윈도 및 매킨토시 PC 플랫폼용으로 동시 개발 중이다. 다른 캐릭터 직업, 싱글 플레이 및 멀티플레이 구성 요소에 대한 내용, 시스템 요구 사항, 가격, 구입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차후 공개할 예정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CEO는 "디아블로의 서사적 이야기와 게임 플레이 요소를 이어가고 싶었다"며 "파리를 비롯해 세계 모든 블리자드 팬들과 이 순간을 함께 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PC 방 붐을 일으킨 시뮤레이션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2'도 상당 부분 개발을 마친 상황이다.


↑'디아블로3'의 전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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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의 막대한 제작비를 들였지만 국내 시장에서 흥행에 실패했던 게임들이 해외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리며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비운의 대작에서 수출 효자로 거듭난 주인공은 엔씨소프트의 ‘길드워’와 한빛소프트의 ‘그라나도에스파다’, 그리고 웹젠이 개발한 ‘뮤’다.

이 게임들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출시됐지만 정작 국내 시장 성적은 초라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05년 선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길드워는 3년 동안 해외에서만 1400억원이 넘는 누적 매출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거의 이용자가 없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가장 유명한 한국게임 중 하나다. 출시 5개월 만에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현재까지는 500만장을 웃돈다. 엔씨소프트는 해외에서 길드워의 호조에 힘입어 길드워2도 개발 중이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의 그라나도에스파다는 2006년 대한민국게임대상까지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국내 성적은 참패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20개국에 수출돼 올해 2000만달러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근 러시아와 중국·대만 등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월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말까지 그라나도에스파다의 해외 누적 매출이 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웹젠(대표 김남주)이 만든 썬 역시 일본을 비롯해 중국과 대만에서 선전하고 있다. 웹젠은 이 게임의 올해 국내 매출을 40억원 정도로 예상하는 데 비해 해외에서는 2배가 넘는 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게임 흥행의 척도인 동시접속자만 봐도 국내는 4000명 내외인 반면에 중국은 5만명을 웃돈다. 일본 역시 1만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기록 중이다.

이처럼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한 게임들이 해외에서 성과를 올리는 것은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적 차이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재성 엔씨소프트 상무는 “전략적 판단이 매우 중요한 길드워는 기존 한국 온라인게임과는 다른 생소한 장르였기 때문에 국내에선 고전했지만 해외에선 큰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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