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2008. 9. 30. 20:57
넥슨에 지원했다.
결과는 하늘의 뜻이겠지.
내가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다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되지 않을터.
근데... 역시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공부나 하자...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2  (0) 2008.10.02
10/01  (0) 2008.10.01
09/30  (0) 2008.09.30
09/29  (0) 2008.09.29
09/27  (0) 2008.09.27
09/25  (0) 2008.09.25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9

2008. 9. 29. 21:43

넥슨 이력서 중간체크?를 받았다.
대체적으로 잘 썼다고 해주시니 감사할따름...
단지 포트폴리오가 없다는게 문제다.
지금 만들어놓은 언리얼 맵과 팀작업 해놓은것이 전부인것 같다.
으으으은...!!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1  (0) 2008.10.01
09/30  (0) 2008.09.30
09/29  (0) 2008.09.29
09/27  (0) 2008.09.27
09/25  (0) 2008.09.25
09/24  (0) 2008.09.24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7

2008. 9. 27. 00:11
언리얼 에디터 공부도중, MSO의 한 부분인 움직이는 스타틱 매쉬를 만들 수 없느냐고 여쭈어 보았다.
한참 이것저것 만지시다가 "시간이 없으니 이것만 알려드릴께요." 라며 한번의 시연을 보여주셨다.

처음에 메뉴 열고, 키스멧 창을 여는 것 까지는 좋았다.
그 다음은... 후덜...

한번의 시연. 그리고 끝. 진재가 다같이 한번 따라해보면 어떻겠냐고 말해서 월요일날 다같이 한번 해보기로 했다.

엘리베이터 하나 만드는게 이리 힘들단 말인가...

충돌하면 데미지 입는 부분을 알려달라 한건 아닌데 ㅜ_ ㅜ

6개월은 언리얼만 가지고 파야 알 수 있을 거라던 말은 이해하겠지만, 당장은 기초중의 기초. 응용할 수 있는 기초를 알고 싶을 뿐인건데 말이다.

3D 모델링 반에 가서 물어보기도 했지만, 모델러들은 모델링만 주로 하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고, 애니메이션 반에서도 언리얼에디터로 주로 하는 것은 이펙트 관련 부분이나 여러가지 동작 변형 뿐이라 자세히는 알지 못한다고 했다. 애니메이션 파트에서는 수업이 꽤나 하드코어해서 재미를 못느끼고 있는 듯 보이기도 했고... 어찌나 교수님에 대한 불만이 많은지 안타까울 따름. 열심히 하는사람들은 열심히 하지만, 몇몇 사람이 분위기를 흐리는 말을 하는게 안타까웠다.

모델링 교수님. 학생들과 농담도 좀 해주세요. 핫핫...

결국 혼자 이 메뉴 저 메뉴 낑낑대보기도 하고, 한사람 한사람이 기억하고 있는 부분들을 짜집기 해서 드디어 해냈다.
와웅!!
멋지게 동작하는 엘리베이터. 으흐흐... 근데 내가 그리는 맵에는 엘리베이터가 필요 없다. 그냥 갈 수 없는 지형에 하나 설치하는걸로 만족해야지.

그나저나 스위치로 동작하게 하는것은 여전히 모르겠다.
월요일날 알려달라고 해야지.
스위치를 이용해서 방에 들어가면 불이 켜진다던가 하는 설정들을 집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걸 응용해서 폭발 이펙트를 집어넣어 함정 비슷한 것도 설치할 수 있을 것 같고.

강의노트 정리도중에, 다단계목록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서 자꾸 꼬인다.
교수님께 전화를 걸어 본부장님 번호를 알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바꿔주시더라.
으음... 회식이라도 하시는걸까.

월요일날 수업 끝나고 같이 살펴보시자고 하셨으니, 그때 다시 배워봐야겠다.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30  (0) 2008.09.30
09/29  (0) 2008.09.29
09/27  (0) 2008.09.27
09/25  (0) 2008.09.25
09/24  (0) 2008.09.24
09/23  (0) 2008.09.23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5

2008. 9. 25. 23:12

언리얼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허공에 다리 놓는게 영 부자연스러워서 요리조리 고민중이지만...
중앙탑에 입구도 뚫어야 하고...

읏읏!!

열심히 만들자 -_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9  (0) 2008.09.29
09/27  (0) 2008.09.27
09/25  (0) 2008.09.25
09/24  (0) 2008.09.24
09/23  (0) 2008.09.23
09/22  (0) 2008.09.22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4

2008. 9. 24. 22:35

가족들과 친구녀석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같이 했다.
자식들 때문에 모이는 자리였지만, 다들 한성격 하셔서인지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어머니들 입담이란... 본받아야지.
나도 참 쑥쓰러움 많고, 수줍음 많고, 조용조용하니 소심해서 걱정이다.
활발하고 자신감에 넘쳐흐르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만하다.

양구에서 직접 캐온 12년 더덕도 한뿌리 먹었고(아... 쓰다.) 오가피라든지 능이버섯, 송이버섯등을 죽죽 찢어먹으며 술도 한잔했다.

10월엔 강원도 가서 나물이나 캐야지.

남자에게 개구리만한게 없다더라.
음... 나도 슬슬 보신을 할 때가 되었는데 말이지...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7  (0) 2008.09.27
09/25  (0) 2008.09.25
09/24  (0) 2008.09.24
09/23  (0) 2008.09.23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3

2008. 9. 23. 23:23
모의면접이라는걸 봤다.
워매... 역시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인지 말도 두서없이 나오고
자신감도 많이 부족했다.
표정관리나 자세관리도 잘 안되었고...
울뻔했다.
젝일...

내가 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확실히 숙지하자.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경영원칙, 회사의 분위기등을 미리 파악하자.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자. (솔직히 긴장이 많이 되어서 그런거 생각할 수 있을지...)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5  (0) 2008.09.25
09/24  (0) 2008.09.24
09/23  (0) 2008.09.23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22

2008. 9. 22. 20:41
나도 감기에 걸렸는지 콧속이 시큰시큰하고 물도 나오고... 기침도 간간이 한다.
아침부터 날이 흐리더니 결국 비가 오는구나.
머리가 아프다. 뭔가 꽉 막힌듯 답답하고...
네오플 공모전, 3N의 신입사원 공채. 막상 뭔가 지원해보려해도 마땅히 해놓은게 없다.
지난 3개월간 나는 무얼 했는가.
매일 반성만 하면 무엇하나. 결국 바뀐건 없는데...
휴...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4  (0) 2008.09.24
09/23  (0) 2008.09.23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09/09  (0) 2008.09.09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17

2008. 9. 17. 23:49
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가 상을 당해서 구로성당에 다녀왔다.

연도도 바치고,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오랫동안 앓으시던 분이라 호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애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어제 돌아가셨다고 한다.

가는 내내 옷차림이 신경쓰였지만, 뭐 어떡하랴... 집에 들렀다 가면 너무 늦어버릴텐데...

나란녀석은... 쩝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3  (0) 2008.09.23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09/09  (0) 2008.09.09
09/08  (2) 2008.09.08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10

2008. 9. 10. 21:56
친구녀석 아버님이 입원하셨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병원으로 향했다.
많이 헬쓱해지신 모습이 안쓰럽다.

친구녀석은 일이 늦어 오지 못하고, 잠깐 뵙고 이야기를 나누다 이제 막 들어왔는데...

아아~ 효도해야겠다.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09/09  (0) 2008.09.09
09/08  (2) 2008.09.08
09/04  (0) 2008.09.04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09/09

2008. 9. 9. 17:15
언리얼 에디터의 빠른 피드백에 대해 교수님께서 불만을 보여주셨다.

쉽게 가려고 하는건 아니었지만, 결과가 눈에 떡하니 나타나지 않는 분야여서인지 약간 느슨해졌는가보다.

그래도, 목표를 잊고 있는건 아니다.

교수님.

언리얼 재밌어요.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09/09  (0) 2008.09.09
09/08  (2) 2008.09.08
09/04  (0) 2008.09.04
09/03  (0) 2008.09.03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