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에디터를 공부했다.
점심시간과 실습시간에 계속 만지작거리면서 놀았다.
은근히 재밌는걸 ㅋㅋ
인터넷 강좌도 몇군데 찾아놨고, 추석동안에 좀 가지고 놀아봐야겠다.
'나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78건
흠...
친구녀석이 직장을 그만둔다나 뭐라나 해서 술한잔 먹었다.
카운셀링을 추천해줬는데, 그녀석하고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해줬더니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흥미를 보인다.
잘 되서 훗날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친구녀석이 직장을 그만둔다나 뭐라나 해서 술한잔 먹었다.
카운셀링을 추천해줬는데, 그녀석하고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해줬더니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흥미를 보인다.
잘 되서 훗날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던파를 하면서 짱개를 사냥하다가
영어로 채팅을 걸길래 대화에 응했다.
오고간 이야기들의 결과는
맞장떠서 이기면 우리길드애들 건드리지 마! 였는데
당했다. 젝일...
앞으로 안건드리겠다고 이야기 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랜다. 24시간 날 도와줄수 있다나 ㅋㅋ
뭐... 중국인 친구를 사귀었다 -_;;
영어로 채팅을 걸길래 대화에 응했다.
오고간 이야기들의 결과는
맞장떠서 이기면 우리길드애들 건드리지 마! 였는데
당했다. 젝일...
앞으로 안건드리겠다고 이야기 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랜다. 24시간 날 도와줄수 있다나 ㅋㅋ
뭐... 중국인 친구를 사귀었다 -_;;
집에 오는길에 왠 중딩이 다가와서는 "엉아들이 시켜서 그러는데 담배좀 사다주세요" 하길래 사다줬다.
음... 내가 이상한건가?
9월의 첫날
기존의 수업은 정말 만만한 수업이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다.
뭐가 이렇게 정신없이 진행되는 거지...
아마, 지난 3개월간 조금이라도 단련되지 못했다면 오늘의 수업은 따라갈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모든 걸 완벽히 소화해 내진 못했지만, 파고드는 방법, 생각해야 할 요소, 재미있기 위한 규칙에 대해 머릿속에 베이스가 깔리기 시작했으니 남은건 내가 꾸준히 하는것 뿐이다.
뭔가 해야할 목표가 생긴다는건 중요하다.
앞으로 어떠한 것들을 공부해야 한다는 방향성.
교수님이 알려주시고자 하는것은 그러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물론 120% 소화해 내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수업이 진행되어 갈 수록 완성된 기획자의 모습을 갖추게 되겠지만, 아직 내 수준으론 한걸음 뒤쳐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부지런히 따라가자.
기존의 수업은 정말 만만한 수업이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다.
뭐가 이렇게 정신없이 진행되는 거지...
아마, 지난 3개월간 조금이라도 단련되지 못했다면 오늘의 수업은 따라갈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모든 걸 완벽히 소화해 내진 못했지만, 파고드는 방법, 생각해야 할 요소, 재미있기 위한 규칙에 대해 머릿속에 베이스가 깔리기 시작했으니 남은건 내가 꾸준히 하는것 뿐이다.
뭔가 해야할 목표가 생긴다는건 중요하다.
앞으로 어떠한 것들을 공부해야 한다는 방향성.
교수님이 알려주시고자 하는것은 그러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물론 120% 소화해 내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수업이 진행되어 갈 수록 완성된 기획자의 모습을 갖추게 되겠지만, 아직 내 수준으론 한걸음 뒤쳐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부지런히 따라가자.
견학이라는걸 다녀왔다.
피플웨어에 나왔던 사무실 예제를 보는 기분이 들었다. 36층에 사방이 열려있었지만, 지하실 같다는 느낌?
대강대강 휙휙 둘러보는 정도로 진행이 되어서 정확한 업무형태는 알 수 없었지만, 그냥 보기엔 무척이나 갑갑해 보였다.
더더군다나 크리티컬하게 작용한 요소는 흡연자가 설 곳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
다들 다른곳에 정신팔지 않고 열심히 작업에 몰두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만큼 진입장벽이 높아보이는건 왜일까.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와, 일부의 일부의 일부를 살짝 맛본 지금의 내 시야가 달라져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거기다 다들 피곤해할만한 시간대였던것도 생각해야겠지.
뭐 어찌되었건 이번주도 연습용과제의 압박을 견뎌내야한다.
원하는 품질을 위한 기간연장과 원하는 납품기일을 맞춰야 하는 품질포기현상 사이의 괴리감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헉... 뭐지. 내가 써놓고도 무슨말인지 알 수가 없다.
드디어 미쳐가는구나.
재미는 미친듯이 일하는데서 나온다.
드디어 내 모든 생각들이 하나로 모여가는 것일까.
시야가 좁아지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피플웨어에 나왔던 사무실 예제를 보는 기분이 들었다. 36층에 사방이 열려있었지만, 지하실 같다는 느낌?
대강대강 휙휙 둘러보는 정도로 진행이 되어서 정확한 업무형태는 알 수 없었지만, 그냥 보기엔 무척이나 갑갑해 보였다.
더더군다나 크리티컬하게 작용한 요소는 흡연자가 설 곳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
다들 다른곳에 정신팔지 않고 열심히 작업에 몰두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만큼 진입장벽이 높아보이는건 왜일까.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와, 일부의 일부의 일부를 살짝 맛본 지금의 내 시야가 달라져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거기다 다들 피곤해할만한 시간대였던것도 생각해야겠지.
뭐 어찌되었건 이번주도 연습용과제의 압박을 견뎌내야한다.
원하는 품질을 위한 기간연장과 원하는 납품기일을 맞춰야 하는 품질포기현상 사이의 괴리감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헉... 뭐지. 내가 써놓고도 무슨말인지 알 수가 없다.
드디어 미쳐가는구나.
재미는 미친듯이 일하는데서 나온다.
드디어 내 모든 생각들이 하나로 모여가는 것일까.
시야가 좁아지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요소들을 나열하고
그것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규칙으로 묶는 과정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요소들이 막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
생각의 폭을 넓히려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얻어야 한다.
숨쉬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나열하는 것 부터 시작해볼까
그나저나... 독후감 써야하는데 주문한 책이 오질 않는다. 재고가 없는걸까... 어떡하지...
그것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규칙으로 묶는 과정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요소들이 막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
생각의 폭을 넓히려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얻어야 한다.
숨쉬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나열하는 것 부터 시작해볼까
그나저나... 독후감 써야하는데 주문한 책이 오질 않는다. 재고가 없는걸까... 어떡하지...
전철에서 옛친구를 만났다.
만난김에 소주한잔 했는데
이거이거 과제는 언제하나.
만나서 인생얘기 조금하다
담에 보자며 헤어지고
이제 들어왔다.
환절기라 많이 피곤한 것 같다.
타겟팅, 색을 이용한 시놉시스
일단 오늘은 이것을 해야겠다.
아이오니오스 레벨디자인도 조금 구상해봐야지.
MORPG 이니만큼 꽤나 자유도면에서 MMO보다는 제약사항이 덜하지 않을까.
환절기인가... 몸이 피곤하다.
환절기엔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과도하게 공급해서 쉽게 피로해진다고 하던데
색, 컬러, 빛, 굴절, 반사 음...
재미가 있을까... 전 같았으면 그냥 써내려가 볼텐데...
재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구현시킬지 계속 고민하게 된다.
으... 11시밖에 안됐는데 벌써 졸립다.
꿈속에서 생각하자.
수면위로 떠오르는 생각을 잡아야지.
하루종일 후덥지근하더니 집에 비가온다.
부천으로 넘어왔는데, 안산을 벗어나는순간 비가 그쳤다 -_
뭐냐 안산은...
저주받은 동네...
안산쪽으론 오줌도 안눈다더니
아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