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젤다...
아무래도 엔딩보긴 힘들것 같다.
ㅜ_ ㅜ
미로 요소에 스위치 힌트도 없고... ㅜ_ ㅜ
안돼... 주말은 몽땅 젤다에 올인이닷...
'나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78건
취업상담을 받고 왔다.
이력서에 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갔더니 역시나.
"제가 피드백 안보내 드렸었죠? 다현씨라면 왠지 상담을 신청하실 것 같았습니다."
어떤 의미일런지...
꽤나 좋게 봐주시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없진 않다.
흐음... 햇병아리 프로그래머인 동생과 같이 일하고 싶다.
이녀석의 희망 직종은 1차적으로 비디오게임을 만드는 회사고, 2번째가 온라인 게임이다.
나? 기왕이면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고 싶다. 교수님께서 괜히 크리에이티브한 일이라고 했겠는가.
퓌식...
수메르는 다 읽었다.
이런저런 새로운 발상들과 과거의 기록에서 이어진 추리는 꽤나 흥미로웠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쯤은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젤다가 참으로 난감하구나.
가마수트라 4차 글은 올라왔나 모르겠다. 확인해봐야지.
당최 목차가 엉망이다.
개요수준을 보니... 본문이 없다. 모두 수준2에서 고정... 제목 1로 지정한 것만 수준 1이고...
본문으로 바뀌지 않는다.
어떻게 한다... 흐음...
워드 2007 왜이러니...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오늘 책을 건네받고 읽기 시작해서
이제 1권의 절반쯤 읽었다.
창세기전의 배경시나리오를 보는 기분이랄까.
재밌다 ㅎㅎ
카발라의 근원이라던가, 천문학쪽의 분야도 나와주면 좋겠는데...
내일쯤이면 2권까지는 정독할 수 있을 듯 싶다.
아직까지는 신화의 유사성에 대한 부분만 나와서 크게 와닿는 부분은 없지만...
이번에도 꽤나 좋은 책을 건진 기분이다.
엑셀VBA는 뭐랄까... 반복숙달만이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 세상 어떤 분야가 날로 먹을 수 있겠느냐만은...
휴... 할일이 점점 늘고 있다.
지식을 배우는게 아니라 지식을 쌓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젠 아픔도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온실속의 화초는 그저 바라보기 위한 것일 뿐인거다.
강해지리라.
죽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으리라.
계속 자료만 찾아보다 이제서야 기초기획서 작업에 들어간다.
중심 시스템부터 구축하는게 우선.
달려보자~!!
기본적인 지식들이지만, 평소 역사학에 관심이 많던지라 꽤나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사람마다 바라보는 견해차이도 있고, 질문들도 다양하게 나왔던 것 같다.
월드 셋팅을 할 때나 세계관 등을 잡을 때 유용하게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부분 관심을 가지고 파들어가 보아야겠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걸
나는 개똥벌래 어쩔 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조금... 야한 꿈을 꾸었다.
오늘 늦은 주된 이유...(퍽!)
아깝다. 조금만 더 있었어도 끝장을 볼 수 있었는데...
근데 꿈에 누가 나왔더라... ^^*
가족들과 저녁을 함께 했다.
간만에 돼지갈비 우물우물
아버지랑 소주도 한잔~ ㅋ ㅑ
젤다의 미로가 날 자꾸 괴롭힌다.
클리어 할 수 있을까?
ㅜ_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