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2008. 8. 9. 19:24
과제를 하면서 시장상황을 보던 중, 갑자기 급변한 사항이 눈에 띄어 깜짝 놀랐다.

PC방 RPG점유율이 30%미만으로 떨어지고, 스포츠가 갑자기 부상한 것.

어찌된 일인가 살펴봤더니 범인은 바로 NBA스트리트온라인이었다.

오오오...!!

무슨일인거지?!

그나저나 내 영웅이 미로속에 같혀버렸다. 당최!! 젤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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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8.08.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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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진짜 NBA스트리트온라인이 그정도로 인기인가요? 몰랐네요.
    피파만큼이나 잘만들어졌나보죠?
  2. 2008.08.13 18: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일 지나니까 다시 떨어지더군요 ^^;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죠. ㅇ_ㅇ

08/08

2008. 8. 8. 18:50


스트레스
알게모르게 자기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쌓이는 것 같다.

사전적인 정의
생체에 가해지는 여러 상해() 및 자극에 대하여 체내에서 일어나는 비특이적인 생물반응.

일반적인 증상

신체적 증상 : 피로·두통·불면증·근육통이나 경직(특히 목, 어깨, 허리), 심계항진(맥박이 빠름), 흉부통증, 복부통증, 구토, 전율, 사지냉감, 안면홍조, 땀, 자주 감기에 걸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정신적 증상
: 집중력이나 기억력 감소, 우유부단, 마음이 텅빈 느낌, 혼동이 오고 유머감각이 없어진다.

감정적 증상
: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불안, 성급함, 인내부족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행동적 증상
: 안절부절함, 손톱깨물기·발떨기 등의 신경질적인 습관, 먹는 것, 마시는 것, 흡연, 울거나 욕설, 비난이나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이 증가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심신의 질환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생활과 건전한 생활리듬을 유지한다.
자기 분수에 맞는 취미 생활, 오락, 스포츠 등으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원만한 인격으로 보다 적극적인 대인 관계를 갖는다.
주인의식을 갖고 즐겁게 충실하려는 노력과 습관을 갖는다.
필요한 경우에는 정신과 의사를 찾아 상담하고 지도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내 스트레스 푸는 법은
슬픈 영화나 책을 보면서 혼자 펑펑 운다든지
만나면 기분좋은 사람을 만나서 잠시라도 함께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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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2008. 8. 7. 15: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복 이라는것에 대해서 많은 이론들이 있다.
만족하는 삶. 욕심내지 않는 삶이 곧 행복이라 말하는이도 있고,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의미를 찾는 삶이 행복이라 말하는 이도 있다.

가진것 없어도 세상을 소유한 이가 있고
많은 것을 가졌지만 아무것도 없는 이가 있다.
발전과 성장을 위해 어느정도의 욕심도 분명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갖지 않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

기준이라는것, 생각이라는것, 사람들 머릿수만큼이나 다양한것이 아니겠는가~
한 무리의 리더는 언제나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렇게나 다른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채워줄 수는 없기때문이다.
모두가 만족하는 삶따위 있을수도 없다. 그리되면 얼마나 무개성한 세상일까.

충돌도 필요하고, 경쟁도 필요하다.
정상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이들은 쟁취하려 할것이고, 도전하려 하겠지.
나 또한 이런 틀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어린시절에는~ 세상을 부정하고 틀이라는걸 깨고 싶었지만
이미 고정되어버린 세상에서 벗어날길은 고립뿐이라고 느껴버렸다.

바보들 무리에서 혼자 정상인이 되느니 함께 바보가 되는것이 좋지 아니한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어울려 사는세상. 함께하는 세상.

힘든일도, 어려운 난관도, 함께 해나가는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거다.
내게도 함께 행복을 느낄 반쪽이 어서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다. ㅎㅎ

바보처럼 살아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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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2008. 8. 5. 20:22



씩씩하다.
어떠한 아픔도. 상처도 모두 사소한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지도 모르겠다.
어찌 끌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내가.

바람은 결코 잡을 수 없다.

바람은 바람인게 좋다.
붙잡아 얽매고 싶지는 않다.

단지 그저 내가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나에게 계속해서 불어주면 되는거다.

내곁에 늘 머무는 바람
그것은 분명 기분 좋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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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008. 8. 4. 21:59



그래. 난 배가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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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2008. 8. 3. 20:24



이불을 끌어올리며 억지로 억지로 마구마구 잤다.

ㅇ ㅏ 개운해 ^^

새벽에 부모님이 피서를 가셨다.
일단은 충북 제천으로 가신댔지만...
아 나도 가고 싶다.

그나저나 날씨가 왜 이모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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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2008. 8. 2. 19:58




상처
말 한마디로 행복해하고
말 한마디로 슬프게하고
말 한마디로 화나게하고
말 한마디로 즐겁게 하는법

난 무뎌서 그런지 왠만한 말에는 화가 나지 않지만,
그래서일까.
아무런 악의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슬프게하거나 화나게 만든 경험이 여러번 있다.
"너와 나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라. 그런말 듣고 아무렇지 않은가."
하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래서 지금은 이제껏 경험했던 결과들로
말조심을 하고 있다.
나만의 독특한 화술도 조금씩 체계가 잡히는것 같기도 하고...
너무 솔직한것도 좋지 않은것이다.
나때문에 상처받았던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결코 화나게 할 생각은 없었다. 결코 슬프게 할 생각도 없었다."
라는 사죄의 말.
하지만 아직 주변머리도 없고, 인생경험도 부족해서... 스스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른채 실수를 하곤한다.
날 이해해주었으면...

'상대방이 내게 상처를 주더라도 난 -진심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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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2008. 8. 1. 20:08



불면증

근데 아침잠은 왜이리 많은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엔 할일이 많다.

시간관리!!

할일이 잔뜩이다. 쫓겨서 살지 말자.

오늘 산행은 틀린 일기예보덕에 취소되었지만, 게임대회도 재미있었다.

팀 작업도 다시 불이 붙고있다.

이번주는 꽤나 피로를 풀 수 있었던것 같다.

다시한번 파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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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2008. 8. 1. 00:10


새롭게 시작해보자.
안되는 일이라도 // 남들이 손가락질 하더라도
도전하는게 라는 녀석 아니겠어?
나는 유니크하거든~!!
뭐든지 처음이고 새로운데
실수도 할 수 있는법이지.
누구말처럼 젊음하나로 이겨내야지 ^^
현명한 선택도, 어리석은 선택도 내가 하는거다.

ㄱㅏ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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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2008. 7. 31. 23:55
게임 업계 취업을 위한 커리큘럼 강의를 들었다.

처음 들을때와 다른 내용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시 들으니 새로웠고

그때 느꼈던 것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초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 강의였다.

좋은 말, 좋은 강의들은 매일같이 들어도 좋다는 주의다.

아무리 커다란 감동도 뒤돌아 서면 잊어버리는게 사람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일어나서 좋은 생각하고, 좋은 말을 하는것이 내가 긍정적인 포지션을 잃지 않는 원동력이 된다.

더더군다나 조금씩이나마 노력도 하지 않는가.

정말로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지 않은가.

난 목표만 있으면 된다.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분도 계신데 못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나저나 맞고 예선전 정재한테 졌는데...

정재가 그다음 게임에서 탈락해버렸다.

나쁜 넘...

선재는 왜 연락이 안되는걸까. 걱정이다.

조금만 더 신경써줄걸 하는 죄책감도 생기고...

다들 크게 말은 안하지만 걱정하는 분위기이다.

돌아와라 선재야. 팬티 빨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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