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RPG점유율이 30%미만으로 떨어지고, 스포츠가 갑자기 부상한 것.
어찌된 일인가 살펴봤더니 범인은 바로 NBA스트리트온라인이었다.
오오오...!!
무슨일인거지?!
그나저나 내 영웅이 미로속에 같혀버렸다. 당최!! 젤다여...
스트레스
알게모르게 자기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쌓이는 것 같다.
사전적인 정의
생체에 가해지는 여러 상해(傷害) 및 자극에 대하여 체내에서 일어나는 비특이적인 생물반응.
일반적인 증상
스트레스로 인한 심신의 질환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생활과 건전한 생활리듬을 유지한다.
자기 분수에 맞는 취미 생활, 오락, 스포츠 등으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원만한 인격으로 보다 적극적인 대인 관계를 갖는다.
주인의식을 갖고 즐겁게 충실하려는 노력과 습관을 갖는다.
필요한 경우에는 정신과 의사를 찾아 상담하고 지도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내 스트레스 푸는 법은
슬픈 영화나 책을 보면서 혼자 펑펑 운다든지
만나면 기분좋은 사람을 만나서 잠시라도 함께 있는것.
씩씩하다.
어떠한 아픔도. 상처도 모두 사소한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지도 모르겠다.
어찌 끌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내가.
바람은 결코 잡을 수 없다.
바람은 바람인게 좋다.
붙잡아 얽매고 싶지는 않다.
단지 그저 내가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나에게 계속해서 불어주면 되는거다.
내곁에 늘 머무는 바람
그것은 분명 기분 좋은 바람이다.
그래. 난 배가 불렀어.
이불을 끌어올리며 억지로 억지로 마구마구 잤다.
ㅇ ㅏ 개운해 ^^
새벽에 부모님이 피서를 가셨다.
일단은 충북 제천으로 가신댔지만...
아 나도 가고 싶다.
그나저나 날씨가 왜 이모냥인지...
상처
말 한마디로 행복해하고
말 한마디로 슬프게하고
말 한마디로 화나게하고
말 한마디로 즐겁게 하는법
난 무뎌서 그런지 왠만한 말에는 화가 나지 않지만,
그래서일까.
아무런 악의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슬프게하거나 화나게 만든 경험이 여러번 있다.
"너와 나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라. 그런말 듣고 아무렇지 않은가."
하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래서 지금은 이제껏 경험했던 결과들로
말조심을 하고 있다.
나만의 독특한 화술도 조금씩 체계가 잡히는것 같기도 하고...
너무 솔직한것도 좋지 않은것이다.
나때문에 상처받았던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결코 화나게 할 생각은 없었다. 결코 슬프게 할 생각도 없었다."
라는 사죄의 말.
하지만 아직 주변머리도 없고, 인생경험도 부족해서... 스스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른채 실수를 하곤한다.
날 이해해주었으면...
'상대방이 내게 상처를 주더라도 난 -진심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단 말이다.
불면증
근데 아침잠은 왜이리 많은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엔 할일이 많다.
시간관리!!
할일이 잔뜩이다. 쫓겨서 살지 말자.
오늘 산행은 틀린 일기예보덕에 취소되었지만, 게임대회도 재미있었다.
팀 작업도 다시 불이 붙고있다.
이번주는 꽤나 피로를 풀 수 있었던것 같다.
다시한번 파이팅하자!!
새롭게 시작해보자.
안되는 일이라도 // 남들이 손가락질 하더라도
도전하는게 나라는 녀석 아니겠어?
나는 유니크하거든~!!
뭐든지 처음이고 새로운데
실수도 할 수 있는법이지.
누구말처럼 젊음하나로 이겨내야지 ^^
현명한 선택도, 어리석은 선택도 내가 하는거다.
ㄱㅏㅈ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