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

2008. 7. 18. 22:31

이런... 강의노트 정리하려고 백업시켜놓는다는게... 백업을 못했다.

하아... 멍청하긴...

주말동안 과제나 줄창 해야지...

ㅜㅜ

끄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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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8. 7. 18. 00:29
또 막차를 놓쳤다. 이제야 집에 도착하다니...

휴... 10시까지 남아있는건 체력관리면에서나 시간관리면에서 나에게 썩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다.

회의도 좋고 팀프로젝트도 좋지만...

시간관리라...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겠다.

가급적 10시 이전에 모두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집에와서는 푹 쉴 수 있도록 관리해야겠다.

이번주는 일단 시간관리에 실패했으므로... 주말에 버닝이다.

하아...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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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08. 7. 16. 17:32
프로그램쪽 수업은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확률부분은 재미있었는데...
그래픽적인 요소 구현부분 설명하는건 정말이지...

팀프로젝트 2차발표가 있었다.
여러가지로 준비도 이해도 부족한 상태에서 발표한거라 많이 부족했지만,
잘 고치고 수정하고 추가하면 괜찮은 시스템이 완성될 것 같다.

그나저나 개인과제 언제하지... ㅜ_ㅜ

수업내용 정리하고 이해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도 빠듯하다.

후욱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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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2008. 7. 16. 00:58
어제는... 동생이 프로그램짠다고 컴퓨터 붙잡고 있느라 아무것도 못했다.

대략... 오늘도 버닝이구나.

PT준비. 시놉시스 구상. 재미이론 공부. 게임시장 분석. 팀프로젝트 구상. 가마수트라 번역...(해독이 나을지도) 기타 등등... 블로그 관리까지.

뭐... 각오했던 일이니 흔들리지 말자.

그나저나 계속 후덥지근한게 기운이 빠진다.

비좀 많이 온다는데... 장마같지도 않은 장마가 지나가면 태풍의 계절이 돌아오겠지.

요즘 장마는 비가 안오고 푹푹 찌기만 하는데다... 태풍이 불때 왕창 몰아치는 추세라...

원화반도 세계관 컨셉잡는 기획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받은것 같은데

후후... 원화반보다는 잘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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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008. 7. 11. 23:43
피로가...

새로운 컨셉을 잡고 다시한번 뻗어나가보자.

오늘 정말 롱런회의를 했는데...

아 자꾸 졸음이 -_

주말동안 피로를 모두 풀겠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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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2008. 7. 10. 22:07

고집을 버려야 한다.
불안요소를 너무 품고 있었던 것
누군가에게 상처주기 싫어서
잘못된 방향이라는 것을 짐작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문제들을 외면하며
그렇게 계속 끌고 가는건
역시 옳지 않다.
함께 가는 길이 아닌가.
나부터 변화해야 한다.
난 아직 멀었다.
무어가 잘났길래 고집을 부린단 말인가.
반성하자.
반성하자.
반성하자.

함께 작업하는 우리 팀.
정말 잘 만났다.
다들 나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노력한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면 팀 전체가 늦어진다.
조금씩 태도를 바꿔보자.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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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008. 7. 9. 19:00
날이 더워진 탓인가.
아니면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 탓인가
몸이 많이 무겁다.

집에오면 늘 땀에 젖어있고...
르응~!!

공부를 시작한 이후
더이상 게임을 해도 재미있지 않다.
게임을 하고 있으면 죄책감이 든다랄까...?

해야할 일
새를 소재로 한 시놉시스 작성
팀 프로젝트 종족 파츠부위 설정
개발 리스크 조사
시장조사
재미이론 독후감 작성
게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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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008. 7. 8. 18:58

개발자만의 게임.
그 의미가 과연 무엇일까.
유저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개발자들만 만족하는 게임.
개발자들의 오타쿠성향이 짙은걸까.

유저와 개발자의 차이란 무엇일까.
내가 만든세상에서 많은 유저들이 숨겨진 요소들을 하나씩 발견해 내고 즐기는게
나로선 무척 즐거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은 위험한 생각일까?

유저의 입장.
어떻게 이해하는게 좋을까.

어차피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 수는 없는 거라면
특정 유저층을 상대로 공략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투자자본을 어떻게 뽑아낼 것인가.
얼마만큼 빠른 기간내에 뽑아낼 것인가.

게임 개발은 예술이 아니다.

집에서 해야 할 일.
새를 소재로 한 시놉시스 작성
이력서 작성
팀 프로젝트 종족 설정
개발 리스크 조사
시장조사
재미이론 독후감 작성
게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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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008. 7. 7. 18:05
오늘 발표한 세미나. 역시 준비를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의 차이를 느낀다.

애드립 또한 그만큼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자연스러운 것이다.

매주 과제가 늘어나고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들의 실력도 늘어가고 있다.

확실히 느낀다.

아마 과제가 늘어나는 이유는

기존에 하던 과제들이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빨라지리라 생각하고 계시는 거겠지.

부던히 노력해야 한다.


-1절-

좀비도 무덤 속으로 도망치는 그 이름
피 한 방울, 눈물 한 방울도 없는 악의 화신
튀어라! 그 이름 앞에 도망치기 바쁜 악마들


그~ 이~름~은~ 프린~스 라하르
어지러운 이 마계의 계승자
신에 맞서 싸우는 자
세상 모두가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하는데
조무래긴 필요 없다


모골이 송연한 마족들의 진군가
누구도 그들을 막을 수 없어
어둠의 저 길을 당당하고 힘차게
모든 것을 짓밟고 남김 없이 빼앗아 그것이 악마의 길
마계에 영광을!


-2절-

모두가 동경해 마지 않는 악의 엘리트
볼 일 보고도 손을 씻지 않는 극악무도의 표본
불장난! 거만한 웃음 밤새 놀기가 그 취미네


그~ 이~름~은~ 프린~스 라하르
끊임없이 이어지는 악행들
언제까지 계속될까
내 것은 당연히 내 거고 네 것도 내 것!
모든 것은 내 멋대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모골이 송연한 마족들의 진군가
누구도 그들을 막을 수 없어
어둠의 저 길을 당당하고 힘차게
모든 것을 짓밟고 남김 없이 빼앗아 그것이 악마의 길


어둠에 물들라 이 세상의 모든 것
누구도 그 뜻을 막을 수 없어
내일의 희망을 절망으로 바꾸고
정의의 용사를 무자비하고 처절하게 짓밟는
악마의 카리~스~마
진정한 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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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2008. 7. 6. 23:59
하아... 무시무시한 하루였다.

그래도 겨우겨우 과제는 다 끝낼 수 있었다.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내일 있을 PT준비.

많은 것을 준비하진 못할 것 같지만... 최대한 머릿속에 집어넣고 자연스런 애드립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토나올것 같지만... 한걸음 더 내딪겠다.

주말이면 늘 초심을 생각하곤 한다.

지금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삶을 살아오면서 느낀게 그런게 아닐까

멀리서 바라본 숲과 가까이 가서 바라본 숲은 다르다.

난 충분히 각오 하고 왔고, 그만큼 더 열심히 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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