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레벨 소서러/위저드 주문(주문)

업져러 저항(Resistance) : 목표는 +1의 내성 굴림 보너스를 가진다.

컨져러 산 피해(Acid Splash) : 구체가 1d3의 산성 피해를 준다.

디비네 독 감지(Detect Poison) : 독이 있는 생물이나 물체 감지

마법 감지(Detect Magic) : 60피트 내의 마법과 마법 아이템 감지

마법 읽기(Read Magic) : 스크롤과 주문책을 읽을 수 있다.

일루젼 당황(Daze) : 4HD이하의 인간류 생물에게 다음 행동을 상실하게 한다.

이보케 춤추는 빛(Dancing Lights) : 횃불이나 다른 빛을 만든다.

섬광(Flare) : 한 생물체에게 눈을 부시게 한다.(명중 굴림 -1)

빛(Light) : 횃불이나 그러한 빛나는 물체를 만든다.

냉기 광선(Ray of Frost) : 광선이 1d3의 한기 피해를 준다.

일루젼 유령의 소리(Ghost Sound) : 환청을 들리게 한다.

네크로 언데드 붕괴(Disrupt Undead) : 언데드에게 1d6의 피해를 준다.

피로의 손길(Touch of Fatigue) : 건드려서 그 대상을 피로하게 만든다.

트랜스 마술사의 손(Mage Hand) : 염력으로 5번 가격한다.(파운드가 무게 단위라면... 뜻이 달라지겠지만)

수리(Mending) : 물체를 약간 수리한다.

메세지(Message) : 간격을 두고도 몰래 대화를 나눈다.

열기/닫기(Open/Close) : 작은 것들을 열고 닫을 수 있다.

유니버 불가사의한 상징(Arcane Mark) : 일반적인 룬(Rune)을 읽을 수 있다.(보이거나 보이지 않더라도)

요술(Prestidigitation) : 작은 속임수를 쓴다.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중세사회의 형성

 | Legend
2008. 7. 4. 17:36

중세의 생활

중세는 두 개의 기둥으로 받쳐져 있었는데 그것은 봉건제도와 카톨릭교였다. 이 두 체제에는 여러 신분들이 각기 순서 있는 상하 관계를 이루면서 형성되어 있었다. 봉건제 하에서는 국왕, 제후, 기사, 농민의 신분이 있었고, 카톨릭에서도 역시 교황, 대주교, 수도원장, 주교, 일반 사제의 순으로 서열이 정해져 있었다.
그런데 이들 신분을 크게 구분해보면 제후, 기사, 성직자는 지배층이고 주민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농민만이 지배를 받는 측이었다. 그러면 그중 대표적인 신분인 농민, 성직자, 기사를 중심으로 당시 중세의 생활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농민 : 당시의 농민은 상층계급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 먹을 것을 대주고 그들이 호화롭게 살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해 주었다. 반면 그들의 생활은 소박하고 풍족지 못했다. 또한 신분의 차이에서 생기는 멸시도 많이 받았다.
일례로 프랑스의 어느 서사시에 묘사된 농민의 모습은 이런 경우를 잘 보여준다.

거대한 손발, 넓은 어깨와 불룩한 가슴, 손바닥만한 넓이의 양미간, 넓적한 코, 누렇고 기다란 이빨, 시커멓고 뻣뻣이 선 머리털, 석탄처럼 시커먼 얼굴...

그런데 사실 농민에게 있어서 이러한 명시적인 대접보다도 현실적으로 더욱 고통을 준 것은 무거운 각종 세금과 부역(중세 농민은 영주의 토지를 빌어쓰는 대신 영주의 직영지의 농사를 의무적으로 지어주어야 했다. 그래서 일주일에 3~4일 정도 영주를 위해 일을 해주었는데 이것을 부역이라고 한다)이었다. 노르망디 지방의 한 수도원의 기록을 보면 그 부담이 어떠했는지 알만하다.

5월에는 영주의 풀밭을 깍고 건초를 헛간에 나른다. 그 다음에는 도랑을 치운다. 8월에는 곡물을 거둬들이는 부역을 해야 하고 9월에는 돼지세를 바쳐야한다. 돼지 중에서 가장 좋은 두 마리는 영주에게 바치고 나머지는 한 마리당 각각 세금을 내야 한다. 10월에는 고정적인 지대를 지불하여야 한다. 겨울이 다가오면 겨울 농사에 대비하는 대대적인 부역이 행해진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케익과 암탉을 바쳐야 한다...

이 뿐만이 아니라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세를 내고 농사에 필수적인 시설을 이용하는 사용료도 내야 했다. 예를 들어 당시 방앗간은 거의가 영주의 소유였기 때문에 밀가루를 빻거나 빵을 굽는 솥등을 빌릴 때에는 어김없이 세금을 지불해야만 되었던 것이다. 더욱이 어떤 지방에서는 영주가 초야권을 가지는 경우도 있었다. 농민들이 결혼하게 되면 신부가 첫날 밤에 신랑에게 가지 않고 영주에게 가서 첫밤을 지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러한 무거운 부담 때문에 도시로 도망가는 농민이 많이 생겨났으며 나중에 농촌에서 농민반란이 일어나는 주요 원인이 되었다.

성직자 : 중세의 농민들이 비참한 생활조건에 허덕이고 있었다는 기록들은 많이 남아 있는 편이지만 일반 성직자들에 대한 기록은 의외로 적다. 교황이나 수도원장 같은 거물급의 성직자들에 대한 기록은 많이 알려져 왔으니 마을을 담당하는 말단 성직자인 사제(司祭)들의 생활상에 대해서는 별 언급이 없는 것이다.
중세에 있어서 사제의 위치는 그들이 고해성사, 결혼, 장례 등 일체의 일상적인 일들을 담당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했다. 이러한 사제들 중에는 인간의 영혼구제보다 어리숙한 농민들의 눈과 귀를 속여서 치부에 목적을 둔 사이비 진리들을 늘어놓는 경우도 많았다
사제들의 타락현상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의사, 변호사, 서기 심지어는 상업이나 금융업까지 겸해서 돈벌이에 열중하는 사제도 있었다. 또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노름을 하는 자는 보통이었고 여자까지 얻어 살림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11세기 경부터는 이러한 타락을 고치려고 유럽 각지에서 수도원을 중심으로 정화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교회의 타락상은 기독교의 최고 우두머리인 교황의 타락과도 밀접하게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이 정화운동은 주로 교황을 겨냥한 것이었다고 하겠다.
수도원의 경우데도 원장과 평수도사 사이에 종종 분쟁이 일어났다. 물론 원장이 훌륭하면 그러한 일이 없겠지만 원장이 재물을 밝히고 공명정대하지 못할 경우에는 수도원의 재정에 어려움을 가져오고 따라서 청빈을 목표로 삼는 수도원 내부에 내분이 일어나곤 하였다. 그리하여 프랑스에서는 수도원장이 살해된 경우가 6번이나 있었다고 한다. 사실 수도원의 재정의 어려움은 수도원장의 사치뿐만 아니라 수도원의 자선사업 때문이기도 하였다. 여행자를 접대하거나 빈민을 구제하는 일은 원래 수도원이 사회에 베푸는 봉사중 큰 몫을 차지하는 것이었다. 특히 교통사정이 그리 좋지 못하던 9~10세기 경에는 여행자에게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하고 매일 빈민구제를 위하여 빵을 1만 5천개씩 구워야 했고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소 한마리를 잡아서 야채와 함께 요리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수도원의 지출이 엄청나게 많아지자 각처의 수도원은 재정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기사 : 기사들은 중세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신분으로 이른바 '중세의 꽃'이었다. 왕이나 영주와 계약을 맺어 충성을 맹세하고 대신에 특권을 부여받는 이들 기사는 처음에는 전쟁에서 큰 활약을 보이는 전사적 성격이 강하였다. 그러나 사회가 안정되면서 전쟁이 적어지자 그들은 사냥과 토너먼트 경기 등 오락적인 무예를 즐기게 되었다.
기사는 누구나 되는 것은 아니었다. 주로 귀족의 아들이 7,8세가 되면 궁정에서 살면서 기사로서의 교육과 훈련, 그리고 예의범절을 배우게 된다, 어려서는 영주 부인의 시동으로 봉사하면서 예의범절, 악기연주, 노래 등 싸움과는 무관한 재능을 닦는다. 14,5세가되면 말의 사육으로부터 무술연마에 이르기까지 기사로서 필요한 군사훈련을 받고 20세가 되면 기사 서임식을 통하여 완전히 독립된 기사가된다.
기사의 주된 임무는 전쟁이었다. 영주들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충성의 표시로 전쟁에 참여하여 용맹을 발휘한다. 기사에 있어서 전쟁은 이길 경우에 막대한 전리품이 생기는 사업이며 전투는 일종의 즐거운 경기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기사에 대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용맹과 충성과 신의 였다. 반면에 비겁과 배신은 가장 큰 악덕이었으며 폭력이나 적에 대한 잔혹성 들은 그렇게 나쁘게 생각되지 않았다. 우리가 오늘날 생각하는 기사도 정신은 그 한참 이후에 정착한 것이고 초기의 기사들의 생활이나 기질은 잦은 전쟁으로 인하여 거칠고 사나운 것이었다.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시절에는 주로 토너먼트 경기와 사냥으로 소일하였다. 토너먼트 경기라는 것은 갑옷으로 무장한 기사들이 긴 창을 들고 말을 달려 서로를 찌르는 경기였다. 약간의 규칙은 있었지만 실전이나 다름없어서 상처를 입고 죽는 사례도 있었다. 또 전쟁에서처럼 포로가 되면 말과 무기를 빼앗기도 몸값을 지불하고야 자유의 몸이 되기도 하였다. 기사의 입장에서 보면 토너먼트 경기야말로 전쟁 다음가는 중요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이기기만 하면 수입도 좋았고 용맹을 떨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었다.
토너먼트 경기는 많은 위험을 안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열리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력한 영주의 결혼식이나 그 아들의 기사 서임식 같은 때에 주로 행해졌다. 나중에 경기가 위험하고 기사들이 이 경기에만 너무 열중해서 신앙을 소홀히 할까 우려한 교황이 이를 금지시켰지만 기사들간에는 여전히 큰 인기를 누렸다. 현재 운동경기에서 사용하는 토너먼트식 게임이란 바로 여기서 유래하는데 모든 팀이 한번씩 경기를 갖는 리그전과는 달리 기사들의 토너먼트 경기처럼 한번 싸우면 죽거나 부상당하여 다시는 싸울 수 없기 때문에 한번의 경기로 탈락하는 경기방식을 의미하게 되었던것이다.
기사들이 토너먼트 다음으로 즐긴 것은 사냥이었다. 그들은 사냥에 너무 빠져 다른 영주의 땅에 침범하여 목숨을 잃기도 하고, 농민들이 농작물을 해친다고 짐승을 죽이면 살인죄로 농민을 처형하는 끔찍한 일도 있었다.
중세의 기사들에 관한 이야기중 여성관계를 빼놓을 수는 없다. 기사들의 연애란 젊은 기사와 귀부인의 정신적 애정관계가 대부분이었다. 귀부인이란 주로 자신의 영주부인이나 그의 친척일 경우가 많다. 두 사람이 원하는 것은 육체적인 결합이 아니라 신비한 정신적인 결합이었다. 그래서 중세에는 기사들의 사랑을 읊는 아름다운 시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귀부인에 대한 이러한 존경심으로 인해 후에 신사도를 뜻하는 기사도 정신으로 발전하였다.
구체적으로 기록에 나타난 기사들의 연애를 살펴 보면 무척 솔직하고도 재미있다. 먼저 영주의 예쁜 딸들은 아버지의 성을 찾아오는 기사들을 접대하는 일을 담당하기 마련이었다. 기사가 손님으로오면 갑옷을 젓는 일, 침실과 목용탕 정리 등을 직접하고 더 나아가서는 손님이 푹 쉴 수 있도록 안마까지 해 주었다. 사실 이런 일을 하면서 처녀가 늠름한 젊은이에게 사랑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던 것이다. 12세기 말에 프랑스 서사시 <아미와 아밀>에 보면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아밀이라는 젊은 기사가 카를 대제의 궁정에 초대되어 가자 카를 대제의 딸인 아미는 아밀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래서 먼저 아밀에게 애정을 고백하게 되는데 상당히 노골적이다.
"당신만큼 멋있는 남자는 세상에서 처음 봅니다. 언제든지 저를 당신의 침대로 불러 주세요. 나를 당신의 뜻대로 하세요."
그러나 기사로서의 자존심이 강한 아밀은 아미의 요청을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하지만 사랑의 열기에 들뜬 아미는 수치심도 잊어버리고 밤에 침대에 누워 있는 아밀을 훔쳐보고,
"저렇게 훌륭한 사내를 보고도 그의 침대에 들어가기 싫어 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저 늠름한 가슴밑으로 파고들고야 말겠다. 누가 뭐라고 하면 아버지가 시켰다고 꾸며대지."
깊은 밤 아미는 아밀의 침실에 살그머니 들어가서 아밀의 가슴속에 파고 들었다. 놀라 눈을 뜬 아밀이 말했다.
"한 밤중에 내옆에서 자려고 하는 자가 누구이냐? 네가 만약 결혼한 여자이거나 왕녀이면 여기서 자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렇지 않고 네가 천한 종이라면 여기서 자도 좋다. 내일 아침에 몸을 바친 대가로 돈을 지불하면 되니까..."
약간은 과장된 서사시이겠지만 당시 기사들의 연애관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중세의 사랑이야기 중에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신학자인 아벨라르두스와 엘로이즈의 뜨거운 이야기이다. 엘로이즈는 많은 여자 승려를 거느린 유명한 여자 수도원장이었다. 편지를 통한 엘로이즈의 대담한 사랑 고백은 당시 기사문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행한 상류 부인이나 미혼 여성들의 서글픈 사랑 편력을 잘 보여 주고 있다.

'Leg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7
0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6
중세사회의 형성  (0) 2008.07.04
드리즈트 도우덴의 시미터 트윙클과 아이싱데스  (0) 2008.07.03
중세 시대의 성  (0) 2008.07.02
베크나  (0) 2008.07.01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Scimitar +5: Defender – "Twinkle"

고대 엘프들에 의해 만들어진 이 검은 사용자로 하여금 방어에 치중을 할 수 있게하며

적이 가까이 오면 파랗게 빛나는 기능을 지녔습니다.

현 소유자는 드리즈트 도우덴으로

켈벤 "블랙스테프" 아룬슨의 제자이자

황혼의 탑의 주인인 말코 할펠에게 선물로 받았습니다.


Scimitar +3: FrostBrand – "Icingdeath"

불 속성의 적들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이 검은

주인을 불로부터 보호하면서도, 끝없이 불을 갈구합니다.

이 검의 기능은 휘두를 경우 확률적으로 눈 앞의 불을 꺼버릴 수 있으며,

이프리트나 발러 같은 생물체에게 평균 이상의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본래 아이싱데스로 알려진 화이트 드래곤이 소유하고 있었지만,

드리즈트와 울프가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검도 같이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펌: 포가튼 렐름 세상

'Leg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7
0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6
중세사회의 형성  (0) 2008.07.04
드리즈트 도우덴의 시미터 트윙클과 아이싱데스  (0) 2008.07.03
중세 시대의 성  (0) 2008.07.02
베크나  (0) 2008.07.01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중세 시대의 성

 | Legend
2008. 7. 2. 16:32

European Medieval Castle #1

중세 유럽의 성곽 #1

 

성(Castle)이란 무엇인가?

성과 요새는 기본적으로 같은 개념이다. 둘 모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건설된 군사적 구축물, 또는 그것으로 방위되는 지역을 말한다.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1)의 말을 빌리자면, '요새의 효과는 두 가지 상이한 요소, 즉 능동적 요소와 수동적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요새는 수동적 요소를 수단으로 요새 지역과 지역내의 모든 것을 방어하며 능동적 요소를 수단으로 야포 사정권 밖의 지역에 대해서도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고 한다.

즉, 요새는 요새에 의지한 방어 이외에 주둔군을 통한 공격의 거점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성의 역사

 :: 성의 구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inner ward : 내부구역

- inner curtain : 내벽

- tower : 대형 방어탑

- inner gate : 내문

- outer gate : 외문

- moat : 해자

- drum tower : 소형 방어탑

- outer curtain : 외벽

 

성은 최초에는 지형적 효과에 의존하여 오로지 적의 진격을 막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런 성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고대 로마의 일곱 언덕을 감싼 성벽을 들 수 있다. 로마는 그 성벽에 보호받으며 왕, 원로원, 민회가 공동 통치하는 형식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지만, 성벽밖에 대해서는 아무런 영향권을 행사하지 못했다.또 다른 예는 부르흐(Burh)이다. 스코틀랜드 지방의 고유한 형태의 성인 이 특이한 건축물은 밖으로 난 창이 하나도 없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성은 나중에 가서는 영주나 왕의 거주를 나타내기도 하고, 주위 도시, 혹은 국가 간의 경계선 역할을 하기도 했다. 도시 전체를 감싸는 큰 성벽도 종종 생겨났다.

10세기 무렵까지 성의 본질적 목적은 지역주민 모두의 보호였다. 성이란 단어의 어원은 카스트룸(Castrum)과 카스텔룸(Castellum)이다. 카스트룸(Castrum)은 지역주민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벽을 의미하는 단어였다. 반면에 카스텔룸(Castellum)은 개인적인 성곽을 의미했다. 영어의 캐슬(Castle), 프랑스어의 샤토(Chateau)나 그 외의 로망스 어 계 「성(城)」이라는 단어는 모두 카스텔룸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므로 캐슬, 샤토 등의 말은 「개인적인 성곽」을 의미하는 말이다.

게르만어의 부르크(Brug)는 12세기 이전에는 「방어 설비를 갖춘 피난처」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12세기 경부터 역시 개인적 성곽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즉, 캐슬, 샤토, 부르크 등은 모두 「봉건 영주의 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카롤링거 왕조(9세기)경의 프랑크 문헌에는 팔라티움(Palatium)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 말은 직역하면 「궁전」에 가까운 말이지만, 그 외에 왕후나 유력자의 개인적 가옥에도 적용되었다.2) 같은 9세기에 영국에서는 홀하우스(Hallhouse)라는 말이 사용되었다. 홀하우스는 앵글로색슨족의 건축물로서, 홀을 중심으로 하는 목조 건축물이었다. 팔라티움도 홀하우스도 간단한 방어시설은 있었겠지만 성이라 부를만한 것은 아니었다. 프랑크 왕국도, 영국도 당시에는 중앙집권적인 평화로운 국가였기 때문에 개인적인 방어를 위한 성벽은 필요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9세기 이후 성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대륙에서는 프랑크 왕국이 해체되고, 영국에서는 바이킹들의 일족인 데인 인의 침입이 빈번해 짐으로서 사회 유력자들은 개인적인 보호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래서 팔라티움과 홀하우스는 평면적인 구조를 벗어나, 높은 탑을 가진 입체적인 건물로 변화하게 되었다. 이것이 타워하우스(Towerhouse) 이다. 이 변화는 방어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원리인 「높이 쌓아올려 방어선을 축조한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 변화는 이후에 모트(Motte) 성곽의 기본이 되었다.

이후 성은 흙을 작은 언덕 모양으로 쌓아올린 모트(Motte)라는 기반 위에 세워지게 되었다. 수직적으로 높다는 구조는 방어를 할 때 장거리 무기의 사정거리를 늘여주었고, 반면에 적군의 장거리 무기의 사정거리는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하였다. 또한, 가파른 언덕을 올라와야 하는 공격측 병사들은 쉽게 지쳤다.

그런 이유로 모트의 가장 높은 곳에는 영주가 생활할 타워하우스가 지어졌다. 성벽은 모트의 가장자리에 지어졌으며 그 바깥쪽에 토루를 쌓았다. 11세기 이후 성은 목조 건축물에서 석조 건축물로 발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킵(Keep:本城)

12세기 경 타워하우스는 석조 건축물인 킵(Keep)으로 변화하였다.

킵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사각형과 원형이었다. 초창기 대부분의 킵은 사각형 모양이었지만 빠르게 다른 형태로 변형해 나갔다.

사각형 킵(Square Keep)은 중요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다. 사각형 킵의 모서리 부분은 적의 포격(Bombardment)이나 땅굴(Undermine)에 의하여 쉽게 붕괴되었다.

그리하여 모서리 부분이 없는 원형 킵(Round Keep)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원형 킵은 땅굴로 공격하기가 대단히 어려웠고, 화살이나 돌덩이들은 성벽의 곡면에 빗겨맞았다.

시대가 변하면서 킵의 주위에는 성벽(Curtain Wall)이 건설되었다. 킵 주위를 둘러친 성벽은 이내 외벽(Outer Curtain)과 내벽(Inner Curtain)으로 늘어났고, 외벽과 내벽을 따라 방어탑(Guard Tower)이 건설되는 등 성의 규모는 점점 커졌다.

성의 군사적 가치가 변화한 이후에도, 킵은 여전히 건설되었다. 본디 성주의 개인적 주거지였던 킵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새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다.

특이한 킵의 형태로는 킵-게이트하우스(Keep-Gatehouse)가 있다. 이것은 성문을 성벽에 건설하는 대신 성문이 있을 자리에 킵을 세운 것으로, 킵의 앞뒤로 성문이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킵의 좌우로는 성벽이 건설되었다. 성을 공격하기 위하여 외문(外門)을 부수고 들어온 적들은 내문(內門)을 부수는 동안 머리위에서 계속 공격을 받아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성전, 그리고 수성전

성을 점령하거나 방어하는 것은 중세 시대의 군대가 주로 하는 일이었다. 성을 방어하는데에는 적은 병력으로도 충분했지만, 성을 점령하려면 많은 병력이 필요했다.

어떤 성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공격할 성 근처의 지역을 제압하고, 성 외부에서 오는 지원을 차단해야 했으며, 직접적으로 성을 공격하거나 혹은 탄탄한 포위공격을 펼쳐야만 했다.

공격군은 공격에 앞서 성을 지키는 영주에게 공격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담은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 경고에는 항복 준비를 하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침략군의 군대가 성에 다다르면, 보통 그 지방의 사람들은 음식과 무기들을 가지고 성안으로 후퇴했다. 공격군은 성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막사와 막사를 보호할 나무 요새(Palisade)를 건설했다. 전투 준비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양측 군대는 항복에 대하여 협상하였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전투가 일어났다.

실제의 공성전에서는 돌격을 자주 사용하지 않았다. 돌격은 보통 절망적인 상황이거나, 혹은 양동작전을 위하여 주의를 끌기 위하여 사용되었다. 돌격은 수비군에 비하여 공격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이는 행동이었으며, 그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을 경우는 퇴각할 수 밖엔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이유로, 많은 피해가 생기는 돌격 대신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피해도 적은 포위공격이 행해졌다. 설사 지원병력이 도착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수비병력은 싸울 수 밖엔 없었다. 싸우지 않고 항복하는 것은 기사들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었으며, 수비병에게는 반역죄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일반적으로 지원군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패배가 분명한 전투에서는 수비병력은 적당한 기간을 저항한 후 항복했다. 수비군은 항복하면서 공격자에게 자신들이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 저항을 시도했으며 얼마나 용감히 싸웠는지를 증명하는 문서를 요구하기도 하였다.

크라크 드 슈발리에(Krak des Chevaliers:기사의 성)는 십자군 전쟁 당시의 유럽인 요새들 중 가장 유명한 성이었다. 이 성은 십자군 전쟁 초기부터 1271년 아랍인들에게 점령당할 때까지 130년 동안 구호기사단(求護騎士團:Knight hospitllar)이 방어했다. 아랍인들은 크라크 드 슈발리에의 수비대에게 항복 명령이 담긴 가짜 명령서를 보냈다. 심한 병력차와 지원의 희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수비병들은 명령서가 가짜라는 것을 알면서도 「명령에 충실하여」 명예의 손상이 없이 퇴각하였다.

전투를 피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공격이 행해졌다. 수비군을 보호하는 단단한 성벽은 공격군에게는 형체를 갖춘 재앙이었다. 이 단단한 구조물을 돌파하기 위하여 두가지 수단이 사용되었다. 성벽을 넘거나 혹은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트레뷰쳇(Trebuchet) 공성기나 망고넬(Mangonel) 투석기가 매일 성벽과 탑을 향해 돌을 쏘았고, 보병들은 사다리를 성벽에 세우고 성벽을 기어올랐다. 방어자는 사다리를 밀어내거나 돌과 끓는 기름을 머리위로 붓는다.

공격자는 성벽보다 높은 공성탑(Belfry)을 만들어 성벽보다 높은 위치에서 활을 쏘려고 시도하기도 하고, 공성탑에 다리를 설치하여 성벽위로 병력을 투입하려고도 하였다.

성벽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성벽 아래로 땅굴을 파기도 하였다. 땅굴을 파서 성안으로 기어들어가거나, 혹은 팠던 땅굴을 무너뜨려 성벽의 기반을 흔들려는 목적이었다. 수비자는 적군의 땅굴 위치를 향해 땅굴을 파들어가 백병전으로 그들을 물리친 뒤 땅굴을 메워버리기도 하였다.

성문이 점령당하면 성안의 공터인 베일리(Bailey)에서 전투가 벌어졌다. 베일리마저 돌파당한다면 수비군은 최후의 보루인 킵(Keep)에 들어가 농성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클라우제비츠 (Clausewitz, Karl von) [1780.6.1~1831.11.16] - 프로이센의 군사전략가. 게르하르트 요한 폰 샤른호르스트의 제자. 주요 저서로 「전쟁론(Vom Kriege」이 있다.

2) 이 팔라티움(Palatium)에서 팔라딘(Paladin)이라는 말이 나왔다. 팔라딘(Paladin)의 원래 의미는 「궁정기사」로, 그들이 궁전에서 기거하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Leg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7
0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6
중세사회의 형성  (0) 2008.07.04
드리즈트 도우덴의 시미터 트윙클과 아이싱데스  (0) 2008.07.03
중세 시대의 성  (0) 2008.07.02
베크나  (0) 2008.07.01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베크나

 | Legend
2008. 7. 1. 1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크나
불구가 군주, 속삭이는 절대자, 모든 비밀과 은신의 대가

하급
상징: 눈동자를 움켜쥐고 있는 왼손
차원: 물질계
가치관: 중립
관장 영역: 비밀, 계략
추종자: 위저드, 소서러, 음모자(Conspirator)
클레릭 가치관
: CE, LE, NE
영역: , 지식, 마법

선호 무기: 단도

 

비밀의 신인 베크너는 한때 리치가 필멸자 왕이었다. 그는 주로 그의 왼손과 왼쪽 눈을 잃은 리치로 나타난다. 그는 심복이었던 카스의 배반으로 벌인 전투에서 그의 손과 눈을 잃었다. 베크너의 규칙은 알아내지 못하는 것과 사람들이 비밀을 유지하기를 원하고 있다.

 


 

교리
베크나의 계획은 다른 신들을 모두 파멸시킴으로써 그가 자신을 위한 세상을 취하는 것이다.

베크나가 말하길,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무리 강력한 존재일지라도 파멸할 수도 있다.

오직 자신을 위하여 가슴 한가운데에 어둠의 씨앗을 숨겨 놓아야 한다.

악한 비밀을 찾아내고 이것을 자신의 적을 파멸시키기 위해 이용하여라.

힘과 강력함에 대해 베크나가 말하기를, 지식과 통제를 통해 타인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이라고 한다.

그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절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밝혀내지 마라고 충고하고 있다.

 

성직자와 사원
베크나의 클레릭은 정부를 전복하고, 선한 종족을 악으로 꼬드기고, 궁극적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자연스레, 계획은 알려지게 되면 자신의 삶도 최후라는 것을 의미하며, 그들은 계획에 대해 매우 비밀스럽게 예방하고 있다.

그들은 악이 퍼져 있거나 그들의 주인의 고대 왕국에 관련된 문서나 물품이 있는 곳이라면 세상의 어디에서라도 발견할 있다.

특히 그들의 주인의 성유물(그의 손과 ) 관심을 가지고 있다.

검은색과 붉은색은 그들이 선호하는 색깔들이다.
베크나의 사제들은 암흑을 찾는 일반 숭배자들과 차별하여 악한 계획에 관한 비전 비밀을 추구하고 있다.

베크나의 신전은 그의 클레릭의 기반과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비관계자들의 출입에 대해 은폐되고 보호받는다.

그들은 정보에 관한 성취를 포함한, 과거의 베크나의 클레릭이 가진 비밀을 밝히는데 힘쓰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크나
마법사 20/성직자 20
중형 크기 언데드


신성 등급: 10

HD: 20d12(마법사) 더하기 20d12(성직자) (480hp)

선제권: +7

속도: 60ft.

AC: 51(+7 민첩, +10 신성, +5 자연적, +10 방어의 보호대, +9 쳐내기)

공격: +5 고스트 터치 운더링 언홀리 단검 +42/+37 근접, 혹은 주문 +32 근접 접촉 혹은 +32 장거리 접촉

피해: +5 고스트 터치 운더링 언홀리 단검 1d4+12/19-20, 접촉 1d8+3; 혹은 주문
크기/사거리: 5ft. 5ft./5ft.

특별 공격: 마비되는 접촉(DC 29), 언데드 위압 12/, 영역 , 특별한 신성 능력, 주문 유사 능력.


 

특성

언데드 특성, 신성 면역, DR 45/+4, 화염 저항 30, 신성 주문의 자발적 시전, 10ft.내의 모든 언어와 대화를 이해하고 말하고 읽을 있음, 원격 대화, 신의 영역, 의지로 실수 없는 순간이동, 의지로 차언 이동, 소환수(), 저항 전환 +4, SR 62, 신성한 기운(1,000ft., DC 29).

내성: 인내 +28, 반응 +33, 의지 +44

능력치: 24, 민첩 24, 건강 -, 지능 43, 지혜 35, 매력 29.

기술: 연금술 +59, 감정 +47, 허세 +30, 집중 +53, 외교 +43, 변장 +40, 숨기 +46, 위협 +42, 지식(비전) +69, 지식(역사) +69, 지식(종교) +51, 지식(차원) +46, 지식(불사체) +69, 듣기 +53, 조용히 이동하기 +46, 수정점 +69, 찾기 +55, 동기유추 +51, 주문학 +69, 발견 +43.

재주

경계심, 양손잡이, 비시계 전투, 물약 양조, 전투 시전, 전투 반사신경, 막대 제조, 지팡이 제조, 잡다한 물품 제조, 피하기, 주문 극대화, 주문 확장화, 구성요소 삼가, 주문 연장화, 반지 주조, 뛰어난 인내, 뛰어난 주문 침투, 주문 증대화, 주문 최대화, 주문 도달, 신성화된 주문, 양피지 작성, 주문 묵음화, 주문 침투, 주문 간략화.

언데드 특성: 암흑 시야, 치명타나 완화 피해를 입지 않음.

신성한 면역: 능력치 피해, 능력치 흡수, , 냉기, 죽은 효과, , 붕괴, 전기, 정기 흡수(energy drain), 심리 영향 효과, 마비, , 수면, 기절, 변이, 구속, 추방.

특별한 신성 능력: 현실 변화, 비전 숙달, 신성한 지역 방패, 자동화된 변형 마법(신속화된 마법사 주문), 개체 생성, 신성한 방출, 신성한 빠른 회복, 신성한 방패, 신성한 주문시전, 증가된 주문 저항, 비밀 알아채기, 자발 마법사 주문.

영역 : 예지 주문 시전에 +1 시전자 수준; 악한 주문 시전에 +1 시전자 수준.

주문 유사 능력: 베크나는 점성(divination) 주문과 (evil) 주문은 21레벨 나머지는 20레벨 시전자로써 이러한 능력을 사용한다. 내성 DC 29 + 주문 레벨이다. 마법 방어 지역(Antimagic field), 모독(blasphemy), 투청/투시(clairaudience/clairvoyance), 언데드 창조(create undead), 신성모독(descrate), 숨겨진 찾기(detect secret doors), 사고 감지(detect thoughts), 위치파악(discern location), 해제(dispel good), 마법 해제(dispel magic), 점술(divination), 찾기(find the path), 전망(foresight), 식별(identify), 주문 능력 부여(imbue with spell ability), 전설적인 전승(legend lore), 선에 대항하는 마법 (magic circle against good), 모덴카이넨의 분리(Mordenkainen's disjunction), 니스툴의 감지되지 않는 광채(Nystul's undetcetable aura), 선으로부터의 보호(protection from good), 주문으로부터의 보호(protection from spells), 주문 저항(spell resistance), 주문 반사(spell turning), 괴수 소환(summon monster)IX(악한 주문만), 진실의 시야(ture seeing), 부정한 기운(unholy aura), 부정한 황폐(unholy blight).

클레릭 주문/(레벨 0-12): 6/9/9/9/9/8/7/7/7/6/2/2/2; 기본 DC = 24 + 주문 수준위저드 주문/(레벨 0-16): 4/8/8/8/8/7/7/7/7/6/3/3/3/2/2/2/2; 기본 DC = 28 + 주문 수준.
소지품: 베크나는 보족(afterthought), +5 고스트 터치, 운더링, 언홀리 단검을 가지고 다닌다.

시전자 수준: 25th; 무계 1 lb.

그의 단검 이외에도, 방어의 보호구(bracers of armor) +10 저항의 망토(cloak of resistance) +5 가지고 다닌다.




다른
신성 권능

하급 신으로써 베크나는 모든 확인에 10 얻을 있다. 베크나는 공격 굴림이나 내성 굴림에 1 나오더라도 실수가 없다. 그는 불멸의 존재(immortal)이다.


감각:베크나는 10마일내의 모든 것들을 보고(일반 시야나 암흑 시야나), 듣고, 만지고, 냄새 맡을 있다. 일반 행동으로, 한시간동안 10마일 내의 그의 추종자, 신성 구역, 물건 등의 그의 이름과 명칭에 관계된 장소에 말을 전달 있다. 그는 한번에 5장소에 까지 영향을 미칠 있다.

 

그는 10시간에 한번 자신의 등급 이하의 장소에서 신의 감각 능력을 방어할 있다.


관장 능력: 베크나는 5천명 정도의 모든 비밀을 밝히고, 얻어내고, 공유할 있다(동맹의 비밀 같은 정책에서부터 시작해서 지도자의 같은 개인적인 까지).

자동 행동: 베크나는 DC20보다 낮은 지식(비전), 지식(역사), 지식(종교), 지식(차원), 지식(불사), 주문학을 자유 행동으로 처리할 있다. 그는 라운드에 5번의 자유 행동을 취할 있다.

마법 물품 창조: 베크나는 30,000gp 가치가 넘지 않는 모든 마법 물품을 만들어 있다.

'Leg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7
0레벨 소서러 / 위자드 주문  (0) 2008.07.06
중세사회의 형성  (0) 2008.07.04
드리즈트 도우덴의 시미터 트윙클과 아이싱데스  (0) 2008.07.03
중세 시대의 성  (0) 2008.07.02
베크나  (0) 2008.07.01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