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2008. 8. 13. 17:15
개장은 개고기를 여러 양념, 채소와 함께 끓여 만든다. 개장국이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삼복(三伏) 더위에 또는 병자의 보신을 위해 개장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육개장은 개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은 국이다. 소고기를 삶아서 알맞게 뜯어 넣고 갖은 양념을 하여 얼큰하게 끓인다. 닭개장에는 개고기나 소고기 대신 닭고기가 들어간다. 육계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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