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야지? ^^
내 인생의 마지막 목표라구~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거지.
뭐든지 다 잘되라는 법도 없는거고~ 안될것 같은일이 갑자기 잘 풀려버릴 때도 있는거고...
뭐든지 계획된대로만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운이 좋았다' 라는 생각이 들법한 일도 제법 있었던것 같아.
세상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웃기만 하면서 바보처럼 지냈던적도 분명히 있었고, 힘들다고, 이렇게 힘들수가 없다고 느끼며 절망속에 몸부림치던 때도 분명히 있었지.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조금씩.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으며 야물어져 가는것도 점점 내면은 깊이 가라앉고 겉으로는 전혀 드러나지 않게, 그렇게 되는것도 선대가 우리에게 내려주는, 자연이 보여주는 그런 세상살이의 법칙과도 같은 흐름인것 같아.
내 가장 친한친구가 그러더라구.
"니녀석은 별로 안친한 녀석들한테는 엄청난 가식덩어리"라고.
친구를 대할때나 그 외의 사람을 대할때나 대하는법은 비슷하지만 확실히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느끼지 못할만큼 완벽하게" 자신을 가리고 있다고.
그치만...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가도 그들은 알아주지 못하는걸 언제나 먼저 손을 내밀지만 그들은 그 손을 보지 못하는걸 진실조차 가식으로 바꿔버리는 이들인걸.
후회따윈 하지 않아.
이 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던 무렵에 느꼈던 감정을 적어둔 것이다.
지금 보고 있자니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아니, 어쩌면 지금 내겐 순수함이 그만큼 사라진 것일지도.
목표가 생겼다.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을 뿐.
몸을 좀 풀어두자. 중간에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내 인생의 마지막 목표라구~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거지.
뭐든지 다 잘되라는 법도 없는거고~ 안될것 같은일이 갑자기 잘 풀려버릴 때도 있는거고...
뭐든지 계획된대로만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운이 좋았다' 라는 생각이 들법한 일도 제법 있었던것 같아.
세상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웃기만 하면서 바보처럼 지냈던적도 분명히 있었고, 힘들다고, 이렇게 힘들수가 없다고 느끼며 절망속에 몸부림치던 때도 분명히 있었지.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조금씩.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으며 야물어져 가는것도 점점 내면은 깊이 가라앉고 겉으로는 전혀 드러나지 않게, 그렇게 되는것도 선대가 우리에게 내려주는, 자연이 보여주는 그런 세상살이의 법칙과도 같은 흐름인것 같아.
내 가장 친한친구가 그러더라구.
"니녀석은 별로 안친한 녀석들한테는 엄청난 가식덩어리"라고.
친구를 대할때나 그 외의 사람을 대할때나 대하는법은 비슷하지만 확실히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느끼지 못할만큼 완벽하게" 자신을 가리고 있다고.
그치만...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가도 그들은 알아주지 못하는걸 언제나 먼저 손을 내밀지만 그들은 그 손을 보지 못하는걸 진실조차 가식으로 바꿔버리는 이들인걸.
후회따윈 하지 않아.
이 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던 무렵에 느꼈던 감정을 적어둔 것이다.
지금 보고 있자니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아니, 어쩌면 지금 내겐 순수함이 그만큼 사라진 것일지도.
목표가 생겼다.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을 뿐.
몸을 좀 풀어두자. 중간에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