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평 -
저자는, 게임에 대해 진지하게 파고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예술의 영역까지 확장시키려는 저자의 생각은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시도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려면, 우리들도 게임이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재미가 있는지에 대해 연구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론들이 정립이 되고, 정말로 소비자들을 계속해서 만족시킬 수 있는 분야에 게임이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로 예술의 영역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재미이론(클릭)
저자는, 게임에 대해 진지하게 파고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예술의 영역까지 확장시키려는 저자의 생각은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시도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려면, 우리들도 게임이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재미가 있는지에 대해 연구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론들이 정립이 되고, 정말로 소비자들을 계속해서 만족시킬 수 있는 분야에 게임이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로 예술의 영역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재미이론(클릭)
'독서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0) | 2008.08.24 |
|---|---|
| 몰입 – Flow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0) | 2008.08.10 |
| 포지셔닝(POSITIONING) (0) | 2008.07.28 |
| 라프코스터의 재미이론 (0) | 2008.07.20 |
| 보랏빛 소가 온다 (0) | 2008.07.01 |
|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0) | 2008.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