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평 -
저자는, 게임에 대해 진지하게 파고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예술의 영역까지 확장시키려는 저자의 생각은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시도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려면, 우리들도 게임이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재미가 있는지에 대해 연구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론들이 정립이 되고, 정말로 소비자들을 계속해서 만족시킬 수 있는 분야에 게임이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로 예술의 영역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재미이론(클릭)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