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에 의한 신조어는 컴퓨터 키보드로 빠른 속도로 단어를 칠 때 생기는 오타 중에서 의도적으로 사용되는 것들을 의미한다.
이러한 형태의 신조어는 주로 어린 학생들이 많이 사용한다.
[편집] 오타에 의한 신조어의 예
오타에 의한 인터넷 신조어는 의외로 많다.
- 뭥미 - '뭐임'의 오타.[1]
- 줏메 - '주세요'의 인터넷 용어인 '주셈'의 오타.[2]
- 젭라 - '제발'의 오타.[3]
- ~스빈다 - '~습니다'의 오타.[4]
- 글너데 - '그런데'의 오타.
- 직므 - '지금'의 오타.
- ㅇ벗다 - '없다'의 오타.[5]
- 생ㅇ리 - '생일'의 오타.[6]
- 오나전 - '완전'의 오타.[7]
- 항가항가 - '하악하악'의 오타, '하악하악'은 저질스러운 뉘앙스를 풍기는데 반해 '항가항가'는 귀여워 보인다는 이유로 대신 유행된 경우이다.[8]
- 당므 - '다음'의 오타.[9][10]
- 쵸재깅 - 'cyworld'를 한/영 버튼을 누르지 않고 치면 나오는 단어.[11][12]
- 난주에 또는 난중에 - '나중에'의 오타
- 십라 - '시발'의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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