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높은 모니터링 등 진행
건전한 게임 환경 조성 노력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포털 4사는 공동으로 ‘불법환전 신고센터’를 오픈하고 불법환전 사이트에 대한 집중적인 신고를 받고 관련 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게임’ ‘피망’ ‘넷마블’ ‘엠게임’의 게임포털 4사는 24시간 모니터링 조직을 ‘클린 센터’로 확대 개편해 게임머니 환전 행위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강도 높은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건전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클린 센터에서는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불법 환전 업자에 대한 신고 접수, 비정상 이용자 신고와 결제 도용 단속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또 신고 및 접수된 건은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혜기자
환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하드코어 유저로써 큰 손님일진대 진정 정상적인 신고센터가 운영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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