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여행] 빈소와 분향소 |
| 빈소(殯所)는 상여가 나갈 때까지 관을 놓아두는 방이다. 이곳에서 관을 병풍으로 가리고 조문객들을 맞는다. 분향소(焚香所)는 빈소 이외의 장소에 향을 피우고 고인의 명복을 빌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다. 빈소는 관이 있는 곳이므로 한 곳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분향소는 관이 없는 곳에도 둘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곳일 수 있다. |
'오늘의 우리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앰한나이`가 애매하다 (0) | 2009.02.26 |
|---|---|
| 폭력적인 게임과 폭력적인 행동은 관계가 없다. (0) | 2009.02.04 |
| 빈소 / 분향소 (0) | 2009.01.30 |
| 초를 치다 (0) | 2009.01.24 |
| -구려(o)/-구랴, -구료(X) (0) | 2009.01.06 |
| 넓다, 밟다. (0) | 2009.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