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

2008. 7. 4. 17:29
어제 늦게까지 게임이론 정리하느라 잠을 설쳤다.
아침에 좀 늦게나왔는데
지하철에 여자들이 많더라.
어찌나 부비거리던지...
행복하면서 거북한 기분?
하아... 당한건 나인데 왜 내가 나쁜놈이 된 듯한 기분이 드는건가.
어떤 여자애는 내 엉덩이를 쓰다듬더라.
에잉...

서울사람들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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