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

2008. 7. 10. 22:07

고집을 버려야 한다.
불안요소를 너무 품고 있었던 것
누군가에게 상처주기 싫어서
잘못된 방향이라는 것을 짐작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문제들을 외면하며
그렇게 계속 끌고 가는건
역시 옳지 않다.
함께 가는 길이 아닌가.
나부터 변화해야 한다.
난 아직 멀었다.
무어가 잘났길래 고집을 부린단 말인가.
반성하자.
반성하자.
반성하자.

함께 작업하는 우리 팀.
정말 잘 만났다.
다들 나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노력한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면 팀 전체가 늦어진다.
조금씩 태도를 바꿔보자.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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