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쯤 되서 퍼져버렸다.
흠... 오늘은 몰입을 읽어야지.
새삼 글을 처음 쓸때의 느낌이 났다.
내 지식의 폭이 무척 가늘다는 기분. 그래. 독서를 해야지
공부하자.
(산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번 산행이 취소가 되었다는게 무척 안타깝다.)
흠... 오늘은 몰입을 읽어야지.
새삼 글을 처음 쓸때의 느낌이 났다.
내 지식의 폭이 무척 가늘다는 기분. 그래. 독서를 해야지
공부하자.
(산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번 산행이 취소가 되었다는게 무척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