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1

2008. 7. 31. 23:55
게임 업계 취업을 위한 커리큘럼 강의를 들었다.

처음 들을때와 다른 내용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시 들으니 새로웠고

그때 느꼈던 것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초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 강의였다.

좋은 말, 좋은 강의들은 매일같이 들어도 좋다는 주의다.

아무리 커다란 감동도 뒤돌아 서면 잊어버리는게 사람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일어나서 좋은 생각하고, 좋은 말을 하는것이 내가 긍정적인 포지션을 잃지 않는 원동력이 된다.

더더군다나 조금씩이나마 노력도 하지 않는가.

정말로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지 않은가.

난 목표만 있으면 된다.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분도 계신데 못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나저나 맞고 예선전 정재한테 졌는데...

정재가 그다음 게임에서 탈락해버렸다.

나쁜 넘...

선재는 왜 연락이 안되는걸까. 걱정이다.

조금만 더 신경써줄걸 하는 죄책감도 생기고...

다들 크게 말은 안하지만 걱정하는 분위기이다.

돌아와라 선재야. 팬티 빨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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