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

2008. 8. 5. 20:22



씩씩하다.
어떠한 아픔도. 상처도 모두 사소한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지도 모르겠다.
어찌 끌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내가.

바람은 결코 잡을 수 없다.

바람은 바람인게 좋다.
붙잡아 얽매고 싶지는 않다.

단지 그저 내가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나에게 계속해서 불어주면 되는거다.

내곁에 늘 머무는 바람
그것은 분명 기분 좋은 바람이다.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8  (0) 2008.08.08
08/07  (0) 2008.08.07
08/05  (0) 2008.08.05
08/04  (0) 2008.08.04
08/03  (0) 2008.08.03
08/02  (0) 2008.08.02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