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이라는것에 대해서 많은 이론들이 있다.
만족하는 삶. 욕심내지 않는 삶이 곧 행복이라 말하는이도 있고,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의미를 찾는 삶이 행복이라 말하는 이도 있다.
가진것 없어도 세상을 소유한 이가 있고
많은 것을 가졌지만 아무것도 없는 이가 있다.
발전과 성장을 위해 어느정도의 욕심도 분명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갖지 않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
기준이라는것, 생각이라는것, 사람들 머릿수만큼이나 다양한것이 아니겠는가~
한 무리의 리더는 언제나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렇게나 다른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채워줄 수는 없기때문이다.
모두가 만족하는 삶따위 있을수도 없다. 그리되면 얼마나 무개성한 세상일까.
충돌도 필요하고, 경쟁도 필요하다.
정상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이들은 쟁취하려 할것이고, 도전하려 하겠지.
나 또한 이런 틀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어린시절에는~ 세상을 부정하고 틀이라는걸 깨고 싶었지만
이미 고정되어버린 세상에서 벗어날길은 고립뿐이라고 느껴버렸다.
바보들 무리에서 혼자 정상인이 되느니 함께 바보가 되는것이 좋지 아니한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어울려 사는세상. 함께하는 세상.
힘든일도, 어려운 난관도, 함께 해나가는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거다.
내게도 함께 행복을 느낄 반쪽이 어서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다. ㅎㅎ
바보처럼 살아갈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