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오늘 책을 건네받고 읽기 시작해서
이제 1권의 절반쯤 읽었다.
창세기전의 배경시나리오를 보는 기분이랄까.
재밌다 ㅎㅎ
카발라의 근원이라던가, 천문학쪽의 분야도 나와주면 좋겠는데...
내일쯤이면 2권까지는 정독할 수 있을 듯 싶다.
아직까지는 신화의 유사성에 대한 부분만 나와서 크게 와닿는 부분은 없지만...
이번에도 꽤나 좋은 책을 건진 기분이다.
엑셀VBA는 뭐랄까... 반복숙달만이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 세상 어떤 분야가 날로 먹을 수 있겠느냐만은...
휴... 할일이 점점 늘고 있다.
지식을 배우는게 아니라 지식을 쌓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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