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2008. 8. 21. 21:10

취업상담을 받고 왔다.
이력서에 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갔더니 역시나.
"제가 피드백 안보내 드렸었죠? 다현씨라면 왠지 상담을 신청하실 것 같았습니다."
어떤 의미일런지...
꽤나 좋게 봐주시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없진 않다.
흐음... 햇병아리 프로그래머인 동생과 같이 일하고 싶다.
이녀석의 희망 직종은 1차적으로 비디오게임을 만드는 회사고, 2번째가 온라인 게임이다.
나? 기왕이면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고 싶다. 교수님께서 괜히 크리에이티브한 일이라고 했겠는가.
퓌식...
수메르는 다 읽었다.
이런저런 새로운 발상들과 과거의 기록에서 이어진 추리는 꽤나 흥미로웠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쯤은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젤다가 참으로 난감하구나.
가마수트라 4차 글은 올라왔나 모르겠다. 확인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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