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옛친구를 만났다.
만난김에 소주한잔 했는데
이거이거 과제는 언제하나.
만나서 인생얘기 조금하다
담에 보자며 헤어지고
이제 들어왔다.
환절기라 많이 피곤한 것 같다.
타겟팅, 색을 이용한 시놉시스
일단 오늘은 이것을 해야겠다.
아이오니오스 레벨디자인도 조금 구상해봐야지.
MORPG 이니만큼 꽤나 자유도면에서 MMO보다는 제약사항이 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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