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

2008. 9. 4. 21:43
흠...

친구녀석이 직장을 그만둔다나 뭐라나 해서 술한잔 먹었다.

카운셀링을 추천해줬는데, 그녀석하고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해줬더니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흥미를 보인다.

잘 되서 훗날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09  (0) 2008.09.09
09/08  (2) 2008.09.08
09/04  (0) 2008.09.04
09/03  (0) 2008.09.03
09/02  (0) 2008.09.02
09/01  (0) 2008.09.01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