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친구녀석이 직장을 그만둔다나 뭐라나 해서 술한잔 먹었다.
카운셀링을 추천해줬는데, 그녀석하고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해줬더니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흥미를 보인다.
잘 되서 훗날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친구녀석이 직장을 그만둔다나 뭐라나 해서 술한잔 먹었다.
카운셀링을 추천해줬는데, 그녀석하고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해줬더니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흥미를 보인다.
잘 되서 훗날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