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

2008. 9. 10. 21:56
친구녀석 아버님이 입원하셨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병원으로 향했다.
많이 헬쓱해지신 모습이 안쓰럽다.

친구녀석은 일이 늦어 오지 못하고, 잠깐 뵙고 이야기를 나누다 이제 막 들어왔는데...

아아~ 효도해야겠다.

'나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9/22  (0) 2008.09.22
09/17  (0) 2008.09.17
09/10  (0) 2008.09.10
09/09  (0) 2008.09.09
09/08  (2) 2008.09.08
09/04  (0) 2008.09.04
Posted by 엣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Bravo my life by 엣지~

공지사항

카테고리

엣지한기획 (444)
나의 하루 (78)
오늘의 우리말 (121)
게임시장 (186)
독서 후기 (10)
가마수트라 (4)
게임 대학 (8)
Legend (15)
애니메이션 (4)
동영상 (5)
과제 (0)
링크 (5)
르은~? (8)
Total : 33,556
Today : 1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