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가 상을 당해서 구로성당에 다녀왔다.
연도도 바치고,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오랫동안 앓으시던 분이라 호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애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어제 돌아가셨다고 한다.
가는 내내 옷차림이 신경쓰였지만, 뭐 어떡하랴... 집에 들렀다 가면 너무 늦어버릴텐데...
나란녀석은... 쩝
연도도 바치고,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오랫동안 앓으시던 분이라 호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애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어제 돌아가셨다고 한다.
가는 내내 옷차림이 신경쓰였지만, 뭐 어떡하랴... 집에 들렀다 가면 너무 늦어버릴텐데...
나란녀석은...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