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안좋은 루머들이 퍼지고 있다.
연이은 자살소식도 꽤나 흥미로운 소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왜 남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걸까.
하나의 유행이고 트렌드인것인가?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의 심리란... 당최 알 수가 없다.
법으로 강제한다고 억제되는 것도 분명 아닐 것이고, 그렇다고 상처받는 사람들을 나몰라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모두가 서로를 위하는 그런 세상은 몽상일 뿐일까.
신 자유주의. 인터넷에도 살아있구나.
